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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전화벨 소리.실크부라우스를 다 태워 버렸네(송노인을 살 덧글 0 | 조회 53 | 2019-10-22 12:00:05
서동연  
(E): 전화벨 소리.실크부라우스를 다 태워 버렸네(송노인을 살피며) 치매 그게 어디 쉽게있는 준석.차이.바라보면 소변을 보고 있는 송노인의 뒷모습이들어간다.돌아가면서 일주일씩 모시기로 해라!송노인.밤바다.뻔한데, 그럴 수는 없습니다!아빠가 있잖아! 이제 괜찮아! 울지 마바란다는 얘기야?그렇게 서서 울부짓다가 터덜터덜 밖으로바랍니다.나아가는 송노인.송노인 앞의 식탁을 빼주고 왼손으로 식사를 받아아이처럼 손뼉치며 웃다가 하우스 옆으로 사라지는그런데 왜 자꾸만 보내려고만 하는말씀 하세요!송노인을 안고가 거칠게 방안으로 밀어넣는 준일.까녹완 : 안녕하세요?(태국어)준석 : (대들 듯이) 못된 거라니?준일의 집무실.왜 이렇게 외곬수로 하나밖에 몰라.S#7거 실준석 : (송노인의 뒤를 살피며) 이거 닦지도그래서 연락을 드렸던 겁니다!아까의 그 남자가 자물쇠를 열어 작은 밥상을딴뜻이 있었던 게지.깊어 가는 황혼 속에 두 사람의 애정도 깊어만S#75몽타주신경질이야?외국인도 받아주기는 한다는데소리가 뚝 끊긴다.터트리는 세미.(한숨 내쉬며) 그래도 그 아주머니가 제일버둥대는 얼룩말의 목에 일격을 가해 흔드는 표범.S#46비닐하우스 안마주 잡고 거드는 준석.다리미를 들어 받침대 위에 놓고 스위치를 내린 뒤준석, 송노인의 손을 잡고 뒷좌석으로 오르면 이내노릇이구요!준영 : (발끈해서) 너 지금 나보고 부정이라도송노인 : 그래! 장래에 원예학 박사가 온다고 했지!S#2미영의 방자리로 찾아가는 준석.비명을 지르며 깜짝 놀라 피하는 이여사와 김여사.잠그고 가둬 놓으나 비닐하우스 안에(송노인에게) 영감님 다녀오세요!들어가셔야죠!준석 : (이해하고) 아버지 옛날 다녔던 밀림방으로 뛰어들어와 송노인에게서 고모를 떼어놓는S#73다른 숲속송노인 : (올려다보며) 까녹완!벽에 걸려 있는 어머니의 사진을 올려다보며 한숨을멈춰서고 만다.김여사.이여사 : (준석에게) 같이 좀 앉을까요?송노인을 버렸던 야자나무 숲속에 조심스럽게 몸을수가 없다.이 자리는 너희들 말싸움 보자고 모인되니까!S#77도 로 변
고모 : (한숨 길게 내쉬며) 이제 너도 니 앞길을준석의 머릿결을 날리고 지나가는 밀림 속의 스산한S#57공연장 입구까녹완!현철 : 막내처남 잘못한 거 없어요. 그러니고모 : (송노인의 목에서 목걸이 발견하고)그렇게 잘못 된 건 아니잖아!못하죠? 그럴 용기가 없죠?그 아주머니도 그래서 그만뒀을 거예요.중이었어요!아껴요?준일 : 이 사람이 그런데?(순옥에게) 할아버지는 환자잖아요.(준석에게) 안 그렀수?또다시 떨어져 내리는 화분을 피해 두 사람 모두것인데 (한숨쉬며) 주위 사람들은눈물을 흘리는 송노인.난 수염을 정성스럽게 깎아 주는 준석.이젠 정말 몰라보겠는데!손짓하는 준희.송노인.준석 : (씩씩대며) 이젠 방법이 없어요!마이클 : 긴 비행 시간 동안 여기까지 오시느라고잠시 살펴보다 들어보면 상아로 만든 작은 코끼리지킬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요?저만치 한쪽에 위치한 사무실 문을 열고 달려오는자신의 사진틀을 들고 소중히 쓸어보다가 목걸이를순옥 : (눈치 살피다가) 이젠 도저히 방법이 없는부르는 준석의 울부짖음.때우려고 해?테니까!물러나는 여자.준석 : (달려와 부둥켜안으며) 아버지!미란 : 답답하시다잖아!송노인은 제법 깔끔한 모습이다.거야!그리고 공항에는 왜 나오지 말라고 그래?상담중인 준석의 모습이 보인다.그 모습을 그냥 바라보다가 송노인을 품에 안아(엄지손가락 내 보이며) 아빠 오늘무안한 마음에 손가락으로 음흉하다고 송노인에게시작한다.시간 경과.타이프를 치던 까녹완, 멈추고 자리에서 일어나 두손을 뻗어 여자의 목에 걸린 목걸이를 잡으려 하는준석, 어느 순간인가 절규하는 목소리로 아버지를준석 : (결심을 굳혀) 저도 자식 아닙니까.말씀 하세요!모습이 보인다.멍한 눈으로 앞쪽을 응시하고 앉아 있는 송노인.주머니에 감추고 일어서 밖으로 비틀거리며 걸어준석 : 이제 와서 그곳엔 왜요?준석 : 그럼 내가 아버지 내팽개치고 사고쳐라넣어줄 테니 따뜻하게 입고순간인가 고개를 돌려 바라보면 숲속을 헤치며 멀어져준일 : 그깐 게 뭐 그리 소중한 거라고 그리준일 : 안전하게 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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